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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희망오작교 취업박람회 및 사회적기업 한마당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청․장년층, 경력단절여성과 노인 등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7일 구청 로비와 광장에서 2014 희망오작교 취업박람회 및 사회적기업 한마당 행사를 한다.

이번 행사는 현장면접을 통해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구인업체는 우수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구민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도담도담맘스클럽, 우명동 참기름마을 등 우수 사회적기업이 함께 참여해 일반인들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고 기업의 자립기반을 확충시키는 한마당 어울림 행사를 병행한다.

서구가 일자리지원과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18개 업체가 직접 참여하고 27개 사회적기업 등 총 52개 기관과 기업 등이 참여해 다양하고 생생한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은 행사 당일 구직신청서와 이력서 등을 지참해 참여하면 되고 1:1 현장면접 외에도 사회적기업 체험관, 문화예술 공연, 전통시장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일자리창출이 구정 최우선 과제인 만큼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더 많고 더 좋은 일자리제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희망을 잡(job)을 수 있는 든든한 오작교 역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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