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청소’는 5개구 모두 참여하는 범시민「새봄맞이 대청소 주간」에 맞춰 실시하였고 모든 시민이 자율적으로 내 집앞, 내 점포앞을 청소함으로 대전을 사랑하는 애향심 고취를 위해 염홍철 시장이 민선5기 시장으로 취임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날 청소는 이른 아침부터 오류동주민자치센터(동장 권용애) 거리청소에 참여한 새마을회, 의용소방대를 비롯한 오류동 자율방범대원, SNS소통 시민 등 100여명에게 따끈한 생강차와 커피를 끓여 제공했다.
함께 청소한 오류동 주민들은 “새봄을 맞이하여 동네주민들이 함께 깨끗하게 청소하여 청결하고 건강한 오류동을 만들기 위해 참여했다고 말하면서 중구구민이면 누구나 ‘내 집앞 내 점포 앞은 내가 깨끗이’ 청소하기에 동참”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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