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재해예방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해 사례위주로 교육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으며,
2부 ‘4대보험 활용교육’은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단기간 근로와 적은 임금에도 불구하고 보험료를 급여에서 원천 공제하는 것에 대한 이해와 4대 보험 가입의 혜택등을 국민연금관리공단 교육담당이 직접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동구는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등 8개사업에 3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연간 9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공근로사업’은 농촌일손돕기 등 13개 사업에 총 2억3천만원의 사업비로 6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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