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상은 대전지역의 환경보전과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시민·기관·단체를 널리 발굴·시상함으로서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의지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공모 부문은 3개 부문으로 ▲생활․자연환경 부문은 대기, 수질, 폐기물 등 환경오염원 관리·개선 및 야생동·식물 등 자연경관 유지·관리·복원에 기여한 개인·기관·단체 ▲연구․개발 부문은 저공해 생산공정 개발, 청정에너지 등 환경기술 개발 및 연구에 기여한 연구소, 대학, 산업체 또는 개인 ▲ 홍보·봉사 부문은 환경 보전을 위한 홍보·봉사에 기여한 개인·기관·단체이다.
접수기간은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한 달간이며 장소는 대전시 환경정책과(☎270-5412)로 하면 되며 수상자는 환경상심사위원회를 구성,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환경대상 1명, 환경상 2명을 최종 선정하여 시상은 6월 5일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2013년도 환경대상은 생활․자연환경부문에는 자연보호 대전 서구협의회가 환경상은 연구․개발부문 목원대학교 국제환경관측센터가 홍보·봉사부문은 중도일보사 장인평 국장이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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