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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다문화가정 가족앨범 만들기’ 추진

대전 유성구, ‘다문화가정 가족앨범 만들기’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다문화가정의 행복 증진을 위해 ‘다문화가정 가족앨범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2010년 이전 유성구 전입자 중 2011년 이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자로 10세대를 선발한다.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4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하면되고, 최종 선발자는 내달 9일 발표한다.

앨범은 7월까지 제작할 예정이며, 2부를 만들어 1부는 다문화가정에 1부는 모국에 배송해 준다.

앨범 제작과 해외배송 모두 무료다.

한편 유성구 관내에는 지난해말 기준으로 결혼이민자(국적미취득) 560명과 혼인귀화자(국적취득) 204명 등 764명이 거주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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