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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기업 지원 공모사업 줄이어

대전시, 사회적기업 지원 공모사업 줄이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는 사회적기업의 안정적 수익구조 기반마련과 지속가능한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금번 사업비 지원신청 대상은 대전시 관내소재 인증사회적기업을 비롯해 금년 2월 시에서 지정한 신규 예비사회적기업 그리고 지정 1, 2년차의 예비사회적기업이다.

신청 접수기간은 3월 24일까지이며, 시청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시된 모집공고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여 기업소재지 구청 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브랜드 및 기술개발, 홍보․마케팅, 시장조사,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 품질개선, 고객관리비용, 홈페이지 및 쇼핑몰 구축 등으로 신청사업중 긴급하고 높은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한도는 사회적기업은 50백만원 이내, 예비사회적기업은 30백만원 이내이며, 예산의 범위내에서 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제공과 사회적기업가 발굴ㆍ육성을 위해 신규지정 및 일자리창출사업 공모를 4월말에 공고할 예정으로 있다.

지난 2월에 1차 공모를 하였으나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 상반기 2차에는 신규사업에 한해서 공모하게 되며 참여조건으로는 영업활동을 3개월 이상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유급근로자 1인 이상 고용과 매출액이 있으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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