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가지치기 작업 대상은 청사로, 가장로 등 23개 노선에 있는 버즘나무, 은행나무 등 1,870주이다.
이는 좁은 인도 변을 통행하는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상가 건물까지 가지가 뻗어 있어 민원이 제기되는 구간이다.
서구는 이번 가로수 가지치기를 통해 태풍에 의해 도로가 뒤집어 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가로수의 생육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상가 간판 가림 등의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구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을 위하여 주차차량 이동주차, 교통통제에 대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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