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3월부터 ‘타슈’ 안전헬멧을 자전거 이용률이 높은 한밭수목원 동문 앞에 15개, 엑스포교 앞에 12개를 비치해 무상대여를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종호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발굴 제공하여 정부3.0 핵심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시설을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3월부터 ‘타슈’ 안전헬멧을 자전거 이용률이 높은 한밭수목원 동문 앞에 15개, 엑스포교 앞에 12개를 비치해 무상대여를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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