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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행복백년 아름다운 청춘교실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100세 시대를 맞아 좀 더 건강하고 즐겁게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행복백년 아름다운 청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중 신청에 따른 관내 159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문 순회교육을 완료하고, 4개 경로당을 선정하여 주 1회 노인 운동지도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치매예방과 삶의 활력을 주는 스트레칭과 건강박수 등을 교육한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삶의 활력을 주는 체조 등으로 활기 충만한 분위를 만들어 항상 유쾌·통쾌·상쾌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어르신들이 운동부족과 불규칙한 식생활에 따른 각종 노인성 질환에 노출되어 있어 건강하고 행복한 여생을 위한 ▲치매예방 스트레칭 ▲웃음·건강·박수 체조 ▲낙상예방을 위한 근력운동 등 질병예방과 심신단련으로 어르신들의 신명나는 노후생활을 영위케 한다는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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