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사업 전담기관으로 지난 2005년 개소 이래 고령자를 대상으로 실버 헬퍼, 폐현수막 재활용, 아파트 택배사업,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등 많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올해 사업분야별 참여인원은 시장형으로 아파트택배사업, 늘푸른 공동작업장, 크린세상, 미락원 등 106명, 사회공헌형으로 폐현수막 재활용,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CCTV 관제요원, 사회적기업 연계사업 등 공익형 148명, 실버 헬퍼 복지형 45명 등이다. 이들은 11월까지 일자리를 갖게 되며 주 3일 월 36시간을 근무한다.
박용갑 구청장은 “앞으로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일을 통해 건강하고 보람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며 “안전사고 예방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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