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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하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사회복무요원 현장의 소리 청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임재하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은 4일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대전 서구 월평동 소재)를 방문해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여건을 확인하고, 복무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재하 청장은 대전도시철도공사 박상덕 사장과의 환담 자리에서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으며, ‘지방병무청’ ↔ ‘복무기관’ ↔ ‘전문상담센터’ ↔ ‘가정’을 연계한 전방 위적 복무관리 지원체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병무행정 업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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