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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힘차게 출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힘차게 출발했다.

서구는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24명을 대상으로 특별안전교육을 했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정적 일자리와 생계 지원을 위한 상반기 일자리 사업은 오는 6월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총 5억5천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서구의 일자리 사업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폐현수막 자원재활용 녹색사업 ▲외국인 주민을 위한 한글교육 ▲갑천누리길 자연희망가꾸기 ▲재해취약지역 배수로 정비사업 등 총 14개의 생산적 일자리 사업이 있다.

한편, 서구는 지난 1월 일자리 사업 신청자 376명 중 최저생계비 150% 이하의 재산소득과 1억3천5백만원 이하 소득기준에 의해 저소득 취약계층 124명을 최종 선발했다.

또한 사업 추진 중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산업안전보건 공단 교육 강사를 초청해 특별안전교육을 하고 사업장별로 지도감독 공무원을 지정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취약계층의 생계와 고용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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