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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 삼일절을 맞아 충렬사 정화 활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동그라미 봉사단(노동조합 전·현직 대의원) 30여명은 제95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장동에 위치한 충렬사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충렬사에는 충청의 애국열사인 윤봉길 의사와 최익현 선생을 비롯해, 안중근 의사, 민영환 충정공, 이준 열사 등 5명의 독립운동가 위패가 모셔져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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