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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公, 문화테니스장 ‘무료’ 테니스 교실 운영 ‘눈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은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문화테니스장에서 시민 대상“무료 테니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 테니스 교실은 3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대전 시민이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무료 테니스 교실은 중구 문화동에 소재한 문화테니스장에서 매주 수요일 14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1시간씩 대전광역시 생활체육회 소속 전문지도자의 체계적인 강습으로 진행된다.

3월 3일부터 선착순으로 15명 모집하며, 강습을 희망하는 자는 전화 또는 테니스장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한편, 공단에서는 이외에도 요가교실, 생활체조교실(한밭수영장) 등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희망자를 수시 모집 중에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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