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기상청은 올해 대전·세종·충남지방의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평년보다 1~5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전 기준으로 개나리는 작년에 비하여 하루정도 빠른 3월 25일경 개화며, 작년에 개화가 늦었던 진달래는 작년에 비해 6일정도 빠른 3월 27일경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적으로 개나리는 3월 14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대전은 3월 25일경, 서산은 3월 27일경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달래는 3월 15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대전은 3월 27일경, 서산은 3월 30일경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지방기상청, 개나리·진달래는 언제 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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