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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랑의 효자손 안마서비스 제공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18일 흑석1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기성동지역 12개소 경로당을 찾아가는 ‘사랑의 효자손’ 안마서비스를 3월 27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효자손’ 안마서비스는 퇴행성 질환이 있는 어르신에게 작은 보살핌으로 노후의 행복한 삶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시각장애인(안마사)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안마서비스, 혈압, 혈당, 치매선별검사 등을 제공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고령화 사회로 소외되기 쉬운 노년기의 건강 욕구를 해결하고 질병 예방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방문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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