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올해 34억만원을 들여 총 32개 사업단을 구성해 1,671명이 참여하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건강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보람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사업은 만 65세 이상 노인 중 일자리 참여가 가능한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과 건강한 소득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34억만원을 들여 총 32개 사업단을 구성해 1,671명이 참여하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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