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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금년부터 필수예방접종 확대 실시

대전 동구, 금년부터 필수예방접종 확대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퇴치가능한 감염병으로부터 개인 건강과 사회 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수예방접종에 일본뇌염(생백신)을 추가하여 감염병 발생 예방에 나섰다.

일본뇌염의 경우 접종시기는 생후 12~23개월에 1차 접종하고, 12개월 후 2차 접종으로 접종이 완료되며, 현재 시행중에 있는 일본뇌염 사백신과 생백신의 교차접종은 아직 충분한 연구 결과가 없으므로 권장하지 않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안전한 백신관리를 위해 백신을 냉장고에 관리하며 1일 2회 온도를 체크하는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접종기록을 전산에 등록하여 관리 하는 등 개인별 접종기록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방접종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동구보건소 예방접종실(☎251-6141~9)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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