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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대전 동구,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어린이와 노인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총 2억 9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6월까지 대별동 토토어린이집과 가양동 제1 남녀경로당 인근 보호구역내 도로정비, 보호구역 표지판,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포장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반사경 등 각종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정비를 통해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노인의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구 관계자는 “올 초 현지조사와 주민설명회, 경찰청 등 관련기관과의 협의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쳤다”며 “운전자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보행자의 교통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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