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여식은 동구 관내 고등학생 중 동구에 주소를 둔 서울대 수시합격생 2명과 관내 성적우수 중학생 5명 등 총 7명에게 400만원의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동구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9년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237명에게 2억5천5백만원을 지원했으며, 금년 한반기에도 4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끊임없는 열정으로 꿈을 이루고 이웃에 봉사하며, 자그마한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훌륭한 인재로 커 달라”고 격려했으며, “향후 재단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확충하여 꿈을 이룰 수 있는 교육도시 동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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