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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교량 10곳 정비추진

대전 유성구, 교량 10곳 정비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유성교와 구암교, 궁동교 등 10곳의 교량에 대한 정비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구는 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해 배수구 불량과 안전난간 파손, 바닥 콘크리트 부실 등에 대한 시설 보수를 상반기 중에 끝마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에는 안산1교와 어은교 등 정비가 시급한 교량에 대한 보수를 완료했다.

구는 지난 2일부터 20일간 관내 교량 39곳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10곳의 교량을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차량 및 보행자들의 불편사항을 꼼꼼히 챙겨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구민의 불편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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