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장은 이날 주민들과 함께 산내동 일원을 돌며 삼괴동 공주마을 안길 도로 포장, 덕산마을 주민쉼터 정비 등 민원 현장을 확인하고 담당부서에 해결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 오랜 주민숙원사업이었던 산내초등학교 앞 일원에 과속방지턱, 하수구 정비, 교통 규제봉 등 설치가 완료 현장을 점검하는 등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한 발빠른 고충 해결 의지를 보이고 있다.
‘동네 한바퀴’는 민관이 함께 마을을 돌며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주민참여 행정으로 이해당사자인 주민이 참여해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는 새로운 방식의 현장행정으로 지난 3월부터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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