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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하루 15분, 틈새독서’로 공무원 역량 강화 나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구청 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루 15분, 틈새 독서’ 찾아가는 도서 대출 서비스 운영으로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가오도서관은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구청 구내식당 앞에서 1인당 10권의 도서 대출 서비스로 공무원들이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다양한 도서를 쉽게 접함으로써 업무 능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용운도서관은 금융기관 및 어린이집, 작은도서관과 학교 등 기관을 대상으로 3개월간 300권의 장기 도서 대출 서비스를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배재미 평생학습원장은 “바람직한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주민 편의를 고려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도서관을 찾아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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