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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제설 대책 강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6일 외삼동 제설작업장을 방문해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 했다.

구는 올해 폭설에 대비해 전 직원을 동별로 분담지역을 나누어 제설에 나서기로 했으며, 지난해 보다 보도제설기 3대를 늘린 5대를 확보했다.



또 제설작업장도 기존 외삼동 1곳에서 탑립동 1곳을 추가로 늘려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특히, 15톤 덤프 트럭 5대를 민간에 위탁해 폭설시 즉시 주요 도로 제설에 투입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구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올해 특히 눈이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력과 장비를 확대하는 등 제설 대책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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