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우리지역 뉴스 우리지역 뉴스 소생을 꿈꾸는 ‘학’과 ‘소나무’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3-11-24 15:14:53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구암마을 담장에 그려있는 학과 소나무 벽화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함으로 실제 소나무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유성구는 올 초부터 구암마을을 이색적인 관광코스로 개발하기 위해 전문가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200여 세대가 거주하는 구암마을길 2만㎡에 마을유래와 이야기가 있는 거리를 조성하는 벽화사업을 추진 중으로 오는 26일 완료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감곡면에 울려 퍼진 ‘효(孝)의 향기’… 어르신 대잔치 성황 2026.05.04 ‘읍 승격’ 대소, 하나 된 함성으로 대도약 선언… 화합 체육대회 성료 2026.05.04 음성읍, ‘하나 된 읍민’ 함성으로 물들다… 제23회 화합 체육대회 성료 2026.05.04 대전하나시티즌, 어린이날 ‘KIDS DAY’ 축제 연다 2026.05.03 대전도시공사, 한남대 ‘천원의 아침밥’ 700만 원 후원 2026.05.0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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