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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골 풀문 문화센터, ‘건강하고 행복한 택견’ 특강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원장 김지영)는 지난 16일 저녁 7시 30분, 문화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택견’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 홍사성 관장 초청 ‘건강하고 행복한 택견’ 특강 개최]

이번 특강은 택견무예학교 홍사성 관장을 초청해 건강 특강과 택견 시범을 함께 진행하며, 청주 시민들에게 한국 전통무예의 가치와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주 시민 20여 명이 참석, 홍 관장의 지도 아래 택견의 기본 동작과 호흡법을 체험하며 신체 단련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홍사성 관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체력 증진이 필수"라며 “우리 고유의 무예인 택견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 자신감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강에 참여한 최병준 씨(청주시 성화동)는 “퇴근 후 쌓였던 피로가 택견 동작을 따라 하며 풀리는 느낌이었다"며 “일상 속 건강관리의 새로운 동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홍사성 관장은 유네스코 택견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택견무예학교 청주전수관 관장으로서 전통무예의 보급과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홍사성 관장은 유네스코 택견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택견무예학교 청주전수관 관장으로서 전통무예의 보급과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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