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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충남도 만남으로 하나되다!

대전시-충남도 만남으로 하나되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2일 오전 충남도청사 및 용봉산에서 대전과 충남도의 화합과 동반성장을 위한 ‘의좋은 형제, 대전-충남 간부공무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충남도청이 대전에 있었던 80년 대전시대의 아쉬움을 나누고 내포신도시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충남도를 축하하면서 세종시의 출범으로 대한민국의 신중심광역권으로 거듭날 충청권의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염홍철 대전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등 대전, 충남의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43명이 참여하며 충남내포신청사에서 간담회를 가진 뒤 도청사 근처의 용봉산을 함께 오르며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장원 대전시 총무과장은 “이번 만남의 날 행사는 오랜 시간 함께 지역의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대전시와 충남도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고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사회적자본을 확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최근 사회적자본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참여와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역량을 제고하는 사회적자본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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