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대전 서구청과 배재대학교 그리고 15개 시설과 단체(▲노인복지관 1개소,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 ▲장애인시설 2개소, ▲청소년시설 4개소, ▲장애인단체 2개소)로 서구민의 맞춤형 행복증진을 위한 학과별 특성 맞춤 프로그램을 서로 협력 운영하기 위함이다.
서구3.0 실현 민․관․학 협약은 서구에 있는 기관, 대학, 복지시설, 민간단체 등이 서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통해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조하여 주민에게 맞춤 행복을 제공하는 서구3.0의 실현에 그 목적이 있다.
협약 주요내용은 대학생들의 학과별 특성 맞춤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및 지원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앞으로 협약의 이행을 통해서 대학생들에게는 각자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협약기관들에는 상호 간 소통과 공유를 통한 협업의 장이 되고, 주민들에게는 맞춤형 행복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구3.0은 서구에 있는 모든 사회적 자본이 서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조하여 서구민에게 맞춤 행복을 제공하는 것을 비전으로 한다. 이번 협약이 대전 서구가 “삶의 질 1위 도시”로 조금 더 다가서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앞으로 서구3.0 추진에 박차를 가하여 서구에 있는 모든 사회적 자본을 하나로 모아 서구민의 행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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