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장은 이날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들과 함께 동네 구석구석을 돌며 주요 시설과 현장을 살피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는 이날 건의 대상중 경미한 것은 즉시 처리하고 예산이 많이 소요되거나 이해관계가 복잡한 사안은 담당부서 검토와 주민 동의 등을 거쳐 추진키로 했다.
“동네 한바퀴”는 민관이 함께 마을을 돌며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주민참여 행정으로 정책의 밑그림 그리기 단계부터 이해당사자를 참여시켜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는 새로운 방식의 현장행정으로 지난 3월부터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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