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광역연합의회, 제6회 임시회 개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제6회 임시회 개회…9건 안건 심의·현장 점검 나선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18일 제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5일까지 총 8일간의 회기 운영에 돌입했다.
연합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신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광역연합 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하며,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연합정책질문이 진행돼 충청광역연합의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사항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또한 김선광 의원은 ‘2026년도 설계, 실효성 있는 정책사업 발굴로 도약의 단계로 이끌어야’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 제언을 내놓았다. 노금식 의장(충북·음성군2, 국민의힘)은 “이번 임시회는 안건 심의와 정책 질문, 현장 점검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연합정책 마련에 집중할 것"이라며, “연합의회가 충청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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