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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민 중심 안전문화 조성 종합대상 수상

[영광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영광군이 제17회 광주‧전남 교통‧사회안전 대축전에서 사회안전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전남 교통‧사회 안전 대축전은 광남일보 등이 주최‧주관하고, 교통‧사회 두 분야에서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한 광주‧전남지역 우수 지자체와 기관, 단체, 기업, 일반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영광군은 사회안전 부문에서 ▲군민안전보험 가입 ▲전군민 심폐소생술 교육 추진 ▲취약계층 대상 안전물품 보급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맞춤형 자살예방 프로그램 개발 및 안전망 구축 ▲감염병 대응력 강화를 위한 방역 활동 및 홍보 캠페인 전개 등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종합대상 수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또한, 영광군 2023년 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 감염병, 자살, 교통사고, 범죄, 생활안전 등 6개 분야에서 높은 등급을 받아 전국 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지역 안전지수 우수지역’선정돼 이번 수상의 중요한 발판이 됐다.

영광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추진해 온 정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촘촘 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망을 구축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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