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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회중앙회,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1천7백만원 구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정영철 영동군수,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이하 조직위)는 9월 1일(월) 충북도민회중앙회(회장 김정구)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입장권 1천7백만 원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민회중앙회,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구매]

이날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김정구 충북도민회중앙회장, 최원문 조직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김정구 회장은 “저를 비롯한 65만 도민회 회원들이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며 “영동과 국악의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영철 군수는 “충북도민회중앙회의 깊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치러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에서 열린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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