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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배재대학교 정문과 경남아파트 진입도로 새단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배재대학교 주변의 교육과 문화환경 개선을 위해 배재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4억원을 투입해 배재대 정문 진입도로 200M구간과 경남아파트 진입도로 150M구간을 리모델링하고 가로수 수종개량과 가로등 정비 등 주변 환경을 개선해 걷고 싶은 거리로 특색 있게 조성했다고 지난 8월 30일 밝혔다.



배재대학교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은 대전시, 서구청, 배재대학교가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배재대학교에서 교육․문화공간 조성과 회차로 개설, 학교 내 주차장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대학가 주변 기반시설 정비와 환경개선에 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도시정비 모델로 지역주민과 대학이 win-win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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