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은 을지연습과 연계한 실질적 훈련으로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및 공중공격을 가정한 민방공 대피훈련으로 구청을 비롯한 각 동에서는 필수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교통통제 및 주민대피에 적극 동참하였다.
또한 구청에서는 최근 헌혈인구의 감소로 수혈용 혈액 공급에 큰 차질을 빚음에 따라 을지연습 기간 중 전시혈액 수급에 대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전개하여 구청직원들이 적극 참여하였다.
구 관계자는 “민방위의 날 훈련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지만 국민 모두가 위기의식을 갖고 내실 있게 수행함으로써 만일의 사태에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