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오월드는 오는 8월 9일부터 24일까지 여름축제 ‘오!썸머스플래시’의 하이라이트인 집중 야간개장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낮에는 물놀이 콘텐츠, 밤에는 불꽃쇼와 DJ 파티 등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에게 시원하고 화려한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이번 여름축제는 8월 24일까지 계속되며, ▲물대포 체험존 ‘아쿠아 아이스&스매시존’ ▲물총놀이 전용 ‘워터배틀존’ ▲50m 길이의 에어워터슬라이드 ‘O!슬라이드’ ▲EDM 음악과 워터캐논을 결합한 ‘O!나이트스플래시’ 등 다채로운 물놀이 콘텐츠가 오월드를 찾은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9일부터 시작되는 집중 야간개장 기간에는 매일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불꽃쇼 ▲DJ파티 ▲댄스 공연 ▲퍼레이드 등 오월드만의 야간 콘텐츠가 더해진다. 불꽃쇼는 매주 금·토·일 저녁 8시 40분 플라워랜드에서 펼쳐지고, DJ파티는 같은 날 오후 5시와 8시 오월드 정문 광장에서 물대포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된다.
한상헌 대전오월드 원장은 “물놀이부터 야간 불꽃놀이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방문객들이 오월드에서 낮과 밤 모두 잊지 못할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과 운영 시간은 오월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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