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맞춤법과 영어초급반은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제2의 교육 기회를 제공해 생활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키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생활 속에서 틀리기 쉬운 한글맞춤법과 많이 쓰이는 영어표현, 회화를 중점적으로 하며, 8월부터 4개월간 월, 목, 금 주 3회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서구문화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주민에게 보다 많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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