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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커피 바리스타 양성교육 과정 수료식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청년층의 일자리 마련과 베이비부머 세대의 안정적 노후 지원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는 7일 둔산동 대전문화커피 제과교육원에서 청년과 베이비부머세대 28명을 대상으로 전문실기 커피 바리스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커피 바리스타 양성교육은 10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전 교육생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커피추출 방법, 로스팅 실습, 아트실습 등 전 과정을 실기 중심으로 진행했다.

서구는, 2011년부터 청년층 취업훈련의 일환으로 최근 급부상한 커피 바리스타 양성 과정을 개설해, 바리스타 120명을 배출하고 취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2013년 커피 바리스타 양성교육은 대상을 청년층에서 베이비부머세대까지 확대하여 훈련생을 모집했으며, 7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훈련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기가 훈련기간 내내 뜨거웠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교육생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여 창․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년, 여성, 노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을 위한 실기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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