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구청장은 대별동 초지공원내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세천생태공원조성사업 현장(세천동), 대전동부병원 신축부지(용운동),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현장(홍도동), 청소년종합문화센터 건립현장(원동), 대신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대동) 등 대형공사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부서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 부구청장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휴가철과 겹쳐 어느때보다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며 “철저한 사전점검만이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선임을 명심할 것”을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