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양교육에는 유천동 소재 창제한의원 김영하 원장으로부터 ‘현장 근로자의 효율적인 건강관리’라는 주제의 강의가 실시되어 환경관리요원의 건강 체크 방법 등 유익한 시간이 제공되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지루한 장마 속에서도 구정의 최일선에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새벽부터 쓰레기 수거 업무를 묵묵히 해 내는 요원들 한사람 한사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혹서기 바쁜 업무 속에서도 안전사고와 건강관리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박청장은 이 자리를 빌려 지난 6월 12일 수상한 제1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수상의 영광은 효율적인 청소행정 구현으로 12억원 이상의 예산절감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정부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등 주민모두의 관심과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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