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동구, 여름철 피서지 공중화장실 관리실태 일제점검

대전 동구, 여름철 피서지 공중화장실 관리실태 일제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피서지 등 관내 공중화장실 35개소에 대한 위생, 청결유지 및 관리실태를 오는 26일까지 일제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화장실 내․외부 청소 상태, 시설물 파손 및 고장여부, 화장지․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여부 등이다.

구는 이를 위해 상소동 삼림욕장 등 주요 유원지 및 관내 공중화장실 35개소에 대해 자체 점검반을 편성 운영키로 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조치하고 개․보수를 요하는 사항은 최단기간 내 정비를 완료해 이용객의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여름철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피서철 유원지를 찾는 행락객들에게 위생적인 화장실 이용 환경을 제공, 깨끗한 동구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