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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2013년 청소년나라사랑 독도체험 실시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현재 일본 내각회의에서 확정된 외교청서에 독도가 역사적으로,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히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근거 없는 잘못된 주장이 되풀이 되고 있다.



이에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황우여)은 독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2013년 청소년나라사랑 독도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이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연맹이 주관하는 나라사랑활동으로 지도자를 포함한 청소년 독도지킴이서포터즈 200명이 7월 21일 부터 8월 10일까지 총 4개 기수에 걸쳐 각 기수별 3박 4일 간 참가하게 한다.



이번 나라사랑활동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독도의 지리적 특성 및 역사에 대한 사전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 곽진호 박사의 역사교육과 울릉도 현지탐방, 성인봉 등반, 울릉도 현지 해군부대 안보견학 등 계획되어 있다. 이번 활동에서는 참가청소년들이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공유 된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명장면을 그려 볼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소년독도지킴이가 청소년나라사랑독도체험을 통해 주입식 역사 교육이 아닌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존재감과 역사왜곡, 대외적인 이슈에 관한 인식이 강화되는데 힘이 실어질 것이다.



‘2012년도 청소년나라사랑 독도체험’ 활동 모습(사진제공 : 한국청소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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