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운영하는 오디오 가이드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 투어가이드’ 콘텐츠가 북팔(대표 김형석) 전자책 앱에 공공부문 최초로 서비스된다.
오는 9월 6일까지 11주 동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신라역사여행, 백제역사여행, 가야역사여행 등 총 4개 부문에서 41권의 콘텐츠가 출간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서비스로 ‘스마트 투어가이드’가 여행 관련 인기 콘텐츠로 급부상해 미래여행 7대 트렌드 중 하나인 스마트여행 체험학습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수단이 되고, 최근 청소년들이 교육과정에서 미흡한 역사교육에 대한 새로운 대안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산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오디오 가이드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 투어가이드가 북팔 전자책 앱에 서비스된다.(사진제공: 한국관광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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