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 연구회(대표 민덕희)는 지난 21일 소상공인 지원 정책자문위원단과 함께 심층 토의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여수시의회)
워크숍에는 연구회 의원, 시정부 관계자,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광운 로컬큐레이터가 여수의 문화와 소비 성향 분석을 통한 정책 수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자문위원단은 3개 그룹으로 나뉘어 배달앱·외식업 상생 모델, 관광 연계 특화 상품, 청년 수산업 진입 장벽 완화 등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민덕희 대표의원은 "이번 워크숍은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통찰력이 융합되어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는 첫걸음"이라며, "오늘 얻은 귀한 통찰과 설정된 과제들을 바탕으로, 각 분과(팀)가 여수 실정에 맞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연구회는 워크숍 결과를 토대로 연말까지 구체적 정책 제안을 마련해 시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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