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외교부는 여름철 여행 성수기를 맞아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7월부터 약 두 달간 수도권 지하철 역사, 공항 출국장 및 옥외 매체 등을 통해 공개한다.
이 캠페인 영상은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성별·연령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여행 준비를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해외안전정보 검색 등 안전여행을 위한 준비의 필요성은 잊고 있음을 일깨워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 영상은 ‘불타는 꽃중년의 해외여행 준비법’과 ‘청춘남녀의 해외여행 준비법’ 두 편으로 제작(각 30초 분량) 되었으며 외교부 홈페이지 및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또는 기타 SNS 채널(아래 참고)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 SNS 채널
- [외교부] 유튜브(youtube.com/mofakorea), 페이스북(facebook.com/mofakr.kr)
- [해외안전여행] 유튜브(youtube.com/4ursafestravel), 페이스북(facebook.com/4ursafetravel)
아울러 캠페인 영상에 등장하는 ‘2013 해외안전여행 가이드북’은 전국 여권발급처, 공항 민원실 등에서 무료로 교부받을 수 있으며 ‘해외안전여행 어플리케이션’(7월중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예정)은 앱 스토어에서 ‘해외안전여행’을 검색하여 다운받을 수 있다.
그들의 ‘해외여행 준비법’…정말 다 챙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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