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청 전경.(사진제공=해남군)
[해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해남군은 청년의 주거 및 생활 안정을 위해 해남형 청년 주거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신청대상은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전세(대출금 1억 원 이하) 또는 월세(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다.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가 대상이며, 주택 소유자나 국가와 지자체 주거지원 사업 대상자 등은 제외한다.가구중위소득이 낮은 순으로 50명을 선발해 월 10만 원씩 최대 10개월간 반기별로 주거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최대 생애 3회 지원 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발되더라도 매년 신청이 원칙이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이다.
이 사업은 청년취업자 주거비 지원과는 별개인 해남군의 자체 사업으로 사업비는 군비로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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