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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건강이 곧 가족의 건강”…세종시교육청, 보호구 착용 문화 확산 챌린지 영상 공개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산업 현장의 안전의식 제고와 보호구 착용 문화 확산을 위해 색다른 방식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27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보호구 미착용으로 인한 사고 상황과 이를 걱정하는 가족의 모습을 짧은 콩트 형식으로 풀어내 시청자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이후 유행하는 ‘챌린지 댄스’를 접목해 올바른 보호구 착용을 강조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유쾌하고 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근로자가 보호구를 올바르게 착용한 모습을 가족에게 메시지로 전송하며 “나의 건강이 곧 가족의 건강"이라는 문구를 통해 보호구 착용의 본질적 의미를 전달한다.

이현재 세종시교육청 학교안전과장은 “보호구 착용은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가족과 동료의 안전을 지키는 기본이자 책임"이라며 “이번 영상이 근로자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스스로 안전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세종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 세종시교육청 유튜브: [www.youtube.com/sejongedu](http://www.youtube.com/sejongedu)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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