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청 전경.(사진제공=해남군)
이번 사업은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을 유도해 고령인구의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해남군은 고령운전자 차선이탈경보장치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차선이탈 경보장치’는 차량에 카메라와 센서를 장착해 운전자가 방향지시등을 작동하지 않고 차선변경을 하는 경우 경고음을 울려 운전자의 사고 발생을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면허증 자진반납 제도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