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직장·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회장 박흥용)는 18일 회원 20여 명과 함께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하람’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고 온기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직장협의회는 지난 24년간 ‘하람’에 성금 전달과 급식 봉사 등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농촌 봉사활동과 기부·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대한민국 온기 나눔, 더 따뜻한 대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하람의 집 김혜진 원장은 “사무국장을 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후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온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흥용 회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급식 봉사 등 활동을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이들에게 온정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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