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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5 대청호 벚꽃축제’ 공연 참가자 22일까지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5 대청호 벚꽃축제'에 참여할 공연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아름다운 대청호를 배경으로 지역 예술인들이 관객과 소통하며 재능을 선보이는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참가 분야는 ▲벚꽃 버스커 ▲K-POP 댄스 경연 ▲청소년 트로트 경연 ▲대학생 밴드 경연 등 4개 부문이며, 선발된 팀은 행사 기간 메인무대에 올라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벚꽃 버스커'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자유로운 창작 공연 기회를 제공해 거리 공연 문화 활성화와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희망자는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영상과 함께 이메일(choi0533@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3월 24일 개별 통보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예술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대청호 벚꽃축제 운영사무국(☎042-349-3818, 042-335-254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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