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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안전표지 2100개 정비…“시민 안전 최우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가 시민의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말까지 교통안전표지 2100개를 새로 설치하고 정비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하거나 훼손된 교통안전표지를 교체하고 도로 환경 변화에 맞춘 신규 표지판을 설치해 시민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도로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확한 표지판 설치를 통해 운전자들이 도로 상황을 사전에 파악하고, 제한속도 준수 및 교차로 혼잡을 해소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교통안전표지 정비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사업으로, 도로 상황에 맞춰 신속하게 진행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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